성북구 모두의 향연
그린하모니아트 공연단이 10월 18일 서울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열린 ‘2025 성북구 사회적경제 한마당’에서 세대 통합형 ESG 예술무대를 선보였다.
총 31명이 참여한 이번 무대는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시니어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 의미있는 공연을 준비하였다.
예술 전공자인 무용전공자들과 예술 비전공자인 청소년/시니어팀이 협업했다는 측면에 주목 받았으며, 예술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함게 아울렀다는 평가를 받았다.
해당 공연은 행사 종료 후 주민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프로그램 중 ‘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’ 1위(32%)를 차지하기도 했다.